[2019-04-01] 육아정보 문자
2019-04-01
3개월 아가들
키 / 몸무게
남 : 56.9~62.3 cm / 5.20~7.03 kg
여 : 55.4~61.2 cm / 4.77~6.45 kg
포동포동 막 살이 오르기 시작해 귀여움이 더해 가는 시기입니다.
발달이 빠른 아기는 벌써 목가누기를 시작하고 반듯이 누웠다가 고개를 돌리기도 합니다.
엎드려 놓으면 잠깐 동안 고개를 들기도 하고 또 큰 소리가 나면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.
손가락을 무의식적으로 빠는 것도 이때부터인데, 손가락을 입에 넣는 것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입니다.
처음에는 주먹을 쥔 채로 입 속에 넣으려고 애를 쓰는데 이런 행동은 입과 손의 훈련이기도 합니다.
이때 엄마는 아기에게 말을 걸면서 아기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도록 해야 합니다.
신생아 때는 밤낮을 구별하지 못하다가 이 시기가 지날 무렵이면 수면시간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밤낮을 가리게 됩니다.
외부의 자극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므로 엄마가 다정하게 말을 걸면 아기는 다리를 뻗치거나 손을 뻗치면서 반응을 보이고 엄마를 빤히 쳐다보거나 손발을 움직이는데, 이 모두가 자기표현입니다.
이시기의 아기는 같은 방향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.
아기가 한쪽만 향하고 잔다면 아기의 뒤통수 모양이 예뻐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아기의 머리를 이쪽저쪽으로 위치를 자주 바꿔주도록 해주세요.
'교육 > 보육반장 육아정보 문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2019-04-15] 육아정보 문자 (1) | 2025.03.08 |
---|---|
[2019-04-05] 육아정보 문자 (0) | 2025.03.08 |
[2019-03-26] 육아정보 문자 (0) | 2025.03.08 |
[2019-03-13] 육아정보 문자 (0) | 2025.03.08 |
[2019-03-12] 육아정보 문자 (0) | 2025.03.08 |
댓글 건
야근의 요정
"이 또한 지나 가리라" - 『미드라시(Midrash)』 의 ‘다윗 왕의 반지’ 기쁜 상황도 지나가니 함부로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. 슬픈 상황도 지나가니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.어떠한 상황에도 항상 의연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