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/유아 부모 교육자료 2025-05-17 19:14:58
아이를 키우다 보면 갑자기 고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는 등 크고 작은 건강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.
외적으로 보이는 증상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, 어딘가가 아프고 불편한데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는 알아채기 쉽지 않지요.
아이가 보내는 몸의 신호를 알아보고, 다른 큰 질병의 전조증상은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.
부모에게 혼이 나면서도 아이가 코 파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면 비염을 의심해 보세요.
축농증이나 비염 때문에 코안에 코딱지가 생기게 되면서 답답한 마음에 아이가 코를 후비는 것일 수 있습니다.
걸음마를 시작한 0~24개월까지 아이가 뒤꿈치를 들고 걷는 증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
하지만 이후에도 계속 이 행동이 지속된다면 뇌성마비 같은 신경 근육 질환이나 다리 길이 불균형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.
아이의 안구 위치가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, 속눈썹이 안구에 직접 닿을 경우 눈을 자주 깜빡이게 됩니다.
이 밖에도 눈 시력이 많이 떨어져 찡그리며 깜빡이는 경우가 있습니다.
이때는 안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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