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유아 물놀이 안전 수칙
영유아 물놀이 안전 수칙
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, 가족만의 물놀이 계획이 있으신가요?
아이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놀이하는 게 더 중요하지요.
아이를 지키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봅시다.
준비운동을 해요
준비운동을 하지 않고 물에 뛰어들면 손이나 발에 경련이 일어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물에 들어가기 전 아이와 함께 준비운동을 해보세요.
준비운동을 마쳤다고 해서 아이가 바로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.
몸이 수온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심장에서 먼 다리부터 천천히 물을 적시는 것이 좋습니다.
식사 후에는 잠깐 쉬어요
식사 후 바로 물에 들어가면 위경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물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"ㅇㅇ아 물놀이가 신나지? 하지만 밥을 먹은 뒤에 바로 물에 들어가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단다. 엄마랑 같이 좀 더 쉬며 소화가 된 뒤에 다시 들어가 볼까?"라고 말해주세요.
식사를 마치고 30분 후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구조대 위치를 파악해요
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의 위치를 파악해 두세요.
안전사고는 발생해서는 안 되지만,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여 구조대의 위치를 미리 알아둔다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구조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.
728x90
반응형
BIG
'교육 > 유아 부모 교육자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방법 (0) | 2025.03.13 |
---|---|
여름 건강, '장'을 관리해 주세요! (0) | 2025.03.13 |
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5가지 기초 영양군 (0) | 2025.03.13 |
나쁜 습관, 부모 먼저 버려야 합니다 (2) | 2025.03.13 |
씻는 것을 너무 싫어해요 (0) | 2025.03.13 |
댓글 건
야근의 요정
"이 또한 지나 가리라" - 『미드라시(Midrash)』 의 ‘다윗 왕의 반지’ 기쁜 상황도 지나가니 함부로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. 슬픈 상황도 지나가니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.어떠한 상황에도 항상 의연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.